
2019년 한 해의 반이 지나 벌써 7월이 됐습니다.
7월에도 통증 없는 건강한 내일을 위해 환자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야겠지요.

이번 월례조회 시간에는 그간 쌓였던 피로를 잠시나마 풀 수 있는 간단 스트레칭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따뜻한 안마를 해주기도 했지요.


문진웅 병원장님께서는 환자를 대할 때 더 나은 서비스와 미소로 따뜻하게 대할 수 있도록 독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병원장님의 말씀을 들으니 톨스토이의 말이 생각났는데요.
친절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모든 비난을 해결한다.
얽힌 것을 풀어헤치고,
곤란한 일을 수월하게 하고,
암담한 것을 즐거움으로 바꾼다.
환자분들께 더욱더 친절한 활기찬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원에 새 식구가 왔습니다.
내과 이현자 간호사님, 기획실 한진희 실장님, 병동 송원종 간호사님 모두 환영합니다.

7월 생일자 축하도 있었습니다.
총무과 김수지 선생님, 수술실 신보미 간호사님, 물리치료실 김미정 선생님, 영양실 김영미 조리사님 미리 축하드립니다!

활기찬병원은 7월에도 지금처럼 정확하고 바른 진료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