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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소식] 8월은 더욱더 활기차게! 활기찬 8월 월례조회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558
이메일 help@vivahospital.co.kr
작성일 2019-08-01

한동안 장맛비가 계속되었죠?

날씨가 꿉꿉하고 더워지면 그에 따라 불쾌지수도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그럴수록 환자분들께 더욱 친절하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오늘 있었던 활기찬병원의 8월 월례조회 시간에 훈훈한 사진 한 장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의학과 정도현 선생이 환자분의 손을 꼭 잡고 안내를 돕고 있는 사진입니다.

후문에 의하면 바쁜 와중에도 환자분을 챙기는 따뜻한 마음씨에 모두를 훈훈하게 했다고 합니다.

 
 
오늘 월례조회에선 문진웅 병원장님을 대신하여 신경외과 박상혁 원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박상혁 원장님께선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미얀마 의료봉사를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열악한 의료환경에 놀랐고제때 혹은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한 이들을 보며 마음이 매우 아프셨다고 합니다.

우리 인생의 궁극적 목표가 행복이라면 누구에게나 행복을 추구하고 누릴 권리가 있기에 처해진 환경 때문에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이들에게 지속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데요.

박상혁 원장님께서는 자신만의 행복을 위해 살아가기보단 지금처럼 조금 더 함께하는 마음으로 나뿐만 아니라 타인까지

모두 아울러 사랑하는 활기찬병원 식구들이 되자는 말씀을 해주셨답니다.

활기찬병원은 더 활기찬 진료를 통해 지역주민분들이 지금처럼 건강한 삶에 다가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환자분들의 아픔까지 함께 나눌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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