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월례조회가 지난 8월 1일 오전에 있었습니다.
병원이 지속적인 성장을 하면서 신규직원의 채용도 늘어났고,
서울대병원, 우리들병원 출신 고한상 원장님께서 8월 1일부로 척추센터 진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관절도 활기차게, 척추도 활기차게 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전 직원들과 내원하신 모든 분들의 생활이 활기차게 되길 바라는 구호제창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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