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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간호 다녀왔습니다(20130604) - 나경자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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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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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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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4일 방문간호는 우리 활기찬병원에서 인공관절수술을 받으신지 일년 가까이 된 나경자님댁이었습니다. 초등학생 4학년쯤으로 보이는 손자가 아직도 배꼽인사를 하고 있다는데 처음 놀랐고, 방문간호팀이 다녀가겠다고 하시니 풀메이크업을 하고 기다려주신 어머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손님이 아닌데 귀한 손님처럼 시원한 음료도 주시고, 수술한지 일년이 지났는데도 이렇게 신경을 써줘서 너무나 고맙다고 몇번이고 인사를 하셨습니다. 주변에 같은 수술을 하신 분들은 걷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아파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종종 보는데, 다시 수술을 하자고 할까봐 겁이나서 병원에 가는일 조차 망설이고 계신다고 하네요. 나경자 어머님께서는 ""나처럼 활기찬 병원에서 수술을 해야 후유증도 없이 쌩쌩하게 잘 다녔을텐데~""하고 원장님 자랑을 하신다네요. 너무나 감사하구요, 저희 병원에 오셔서 수술받는 분들이 모두 어머님처럼 만족하시고 건강해지시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활기찬병원 의료진이 되겠다는 약속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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