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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병원 언론보도] 후회스러운 무릎관리, 되돌릴 수 없다면 '인공관절'이 해답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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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11-12

hwalkichan Article

후회스러운 무릎관리, 되돌릴 수 없다면 인공관절 이 해답

일산 관절, 척추병원/ 활기찬병원 <2014.10.28 파이낸스 투데이 보도>

 

노인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노후에 대비한 건강관리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신경 쓰이는 부분은 무릎 관절의 건강이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65세 이상 노인 중 80%가 겪고 있을 만큼 흔한 질환이다.

누구나 안심할 수 없는 노인성질환이기에, 예방과 치료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

퇴행성관절염은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으로 인하여,

연골이 닳아 뼈와 뼈가 맞닿아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초기일 경우, 잠시 쉬면 통증이 사라지지만 시간이 지나 방치하게 되면 무릎통증뿐만 아니라 다리가 O자형 으로

휘기까지 하여 생활하는 데 큰 불편함을 호소하게 된다.

 

일산 활기찬병원 문진웅 원장(정형외과 전문의)

무릎 연골이 손상되었다고 무조건 수술을 받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한다.

염증이 심하지 않은 퇴행성관절염 초.중기에는 약물치료와 주사치료, 줄기세포 연골재생술을 통해

관절 그대로를 보존하면서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퇴행성관절염이 말기까지 진행된 상태라면 인공관절을 이식하는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무릎인공관절 수술이란,

망가져버린 무릎 연골 대신 인체에 해가 없는 인공관절로 교체하여 통증을 없애주고, 운동범위를 확보해주는 수술이다.

안전한 인공관절수술을 위해서는 개인의 무릎상태를 여러 각도로 분석한 후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방법을 찾아야 한다.

또, 병원 선택 시 인공관절 수술 전이나 수술 후 충분한 시간을 통해 체계적으로 치료 받을 수 있는 지 따져보는 것이 좋다.

 

활기찬병원의 최소절개 인공관절수술은 불필요한 근육과 인대의 손상을 줄여

출혈이나 통증은 물론 부작용의 걱정 역시 축소시켰다.

인공관절수술의 가장 큰 장점은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때문에 극심했던 통증을 사라지게 하는 것이다.

또한, 무릎의 운동성이 높아져 일상생활이 원활해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성공적인 인공관절수술을 위해서는 수술 후 장기간에 걸친 세심한 유지관리 또한 중요하다.

인공관절 수술 후에는 무릎 주변의 근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걷기나 자전거타기, 수영 등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무릎 주변의 근력을 높이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문진웅원장은 체중이 늘어나게 되면 무릎에 하중이 가해져 인공관절의 수명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평소 균형 잡힌 식단으로 적정체중을 유지시켜야 한다 며

무리한 동작의 반복이나, 양반다리 등은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 전했다.

수술 후에도 치료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하여 무릎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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