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기찬병원이 제1회 고양시 락 페스티벌 의료지원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락의 열정과 순수함을 느끼고자 준비한 현수막 보이시나요^^?

공연중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철저하게 준비한 활기찬병원 staff 두통약, 수액 , 파스등등 많은 준비를 해놨습니다.

활기찬병원 로고 보이시나요^^? 의료지원을 나온 활기찬병원
이렇게 표시를 해두니 직원으로서 마음이 뿌듯해 집니다.

다리가 불편하셔서 오신 관객분, 간호사 선생님이 성심성의껏 치료해주셨습니다. 공연내내 서있어야 해서 다리통증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셨는데요, 그때마다 간호사 선생님께서 정성껏 치료해주셨습니다.

밤이되니, 공연이 더욱 활기차게 변신했습니다. 락커분들의 열정적인 함성 들리시나요?
관객분들도 하나가 되어 신나게 즐기시는 모습 !

역시 락은 손을 번쩍들고 신나게 흔드는것이 제대로 즐겼다고 할수 있죠^^
다들 손을 흔들고 락의 정신을 느끼고 계십니다.

들국화분들의 공연인데요 역시 베테랑은 다릅니다. 아직도 들국화분들의 목소리가 들리는것처럼 그날의 공연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짠 공연에 오셨던 분들!활기찬병원 소개영상 많이들 보셨나요?
공연후 다음공연을 준비하는 틈틈히 틀어진 활기찬병원동영상, 관절도 활기차게 척추도 활기차게
활기찬병원 슬로건이 보이네요

부활의 공연을 끝으로 고양시락콘서트 3일대장정을 마쳤습니다. 아쉽게도 3일동안 진행된 락페스티벌은 막을 내렸지만 락의 정신과 공연내내 우리가 받았던 감동은 영원할거 같습니다.
와주신 관객여러분, 수고하신 활기찬병원 직원분들, 그리고 고양락페스티벌 관계자분들, 출연진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